주님 성탄 대축일 미사는 코로나19로 인하여 방역수칙상 최소한의 인원(20명)으로 촬영과 연계 아기 예수님 탄생을 축하드렸으며, 신자들은 가톨릭평화방송 미사를 시청 후에 대성전에 오셔서 구유경배와 영성체를 모셨고, 노인분과에서 어르신들을 위해 준비한 성탄 선물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빨리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자유롭게 미사와 영성체를 하는 날을 기대하며 기도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