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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교와 소통으로 '살아있음'을 느끼는 우리 본당 공동체 2020-01-06 16:31:12 
작성자 : 진잠성당  조회 14

우리 시대의 새로운 트랜드로 떠오른 '혼밥', '혼술', '혼행', 이처럼 홀로 먹고 마시고 여행가는

이들이 꾸준히 늘고 있다는군요.

이삼십 대 미혼 남녀를 대상으로 '혼밥'에 대한 설문조사를 하니 약 71%가 혼밥을 즐겨 먹는

다고 하네요.

요즈음 신앙생활도 나홀로 형재 자매님들이 늘어나는 추세로 올해에는 본당 공동체 안에서

친교와 소통으로 함께 참여하는 구역 및 반 활동과 신심 및 봉사활동을 꿈 꾸어 봅니다.


혼자 꾸면 꿈이지만 우리 본당 공동체 형제 자매님들이 함께하면 현실로 다가 오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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